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출시 기념 특별 증량 행사

(사진 설명 :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신규답례품 출시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블루베리·한우막구이·한우등심 신규답례품 3종 추가 증량 혜택 제공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3년 연속 충청권 1위 성과 바탕 경쟁력 강화
품목별 선착순 200세트 한정… 6월 22일부터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출시를 기념해 기간과 수량이 한정된 파격적인 답례품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정부의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진행되며, 논산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 대표 농·축산물을 전국 기부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논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에서 3년 연속 충청권 1위를 달성한 압도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신규 답례품 공급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품목은 블루베리, 못난이 한우막구이, 1등급 한우등심 등 총 3종이다. 모두 기부금액의 30%로 받을 수 있는 3만 고향사랑기부포인트 상당의 답례품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중 고향사랑e음을 통해 해당 답례품을 선택한 기부자에게는 품목별로 선착순 200세트에 한해 특별한 추가 증량 혜택이 주어진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블루베리는 기존 600g에 400g을 추가해 총 1kg이 제공되며, 못난이 한우막구이는 기존 500g에 700g 상당의 곰탕국물을 추가로 얹어준다. 또한 1등급 한우등심은 기존 300g에서 200g을 대폭 추가해 총 500g의 풍성한 구성으로 기부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새로 선보이는 신규 답례품을 통해 논산 농·축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고, 그동안 논산을 응원해 주신 기부자분들에게 더욱 실속 있고 유용한 혜택을 돌려드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논산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고, 더욱 풍성해진 명품 답례품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증량 행사는 지난 6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한정 수량인 200세트가 조기에 소진될 경우 품목별로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전용 홈페이지(nslove.kr) 또는 고향사랑e음 포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충청방송=유명근 기자)

작성자 충청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