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가 첨단 IT 기술을 활용해 1인 가구의 고립과 고독사 문제를 막기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재)행복커넥트와 ‘인공지능(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충남도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비롯해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블루베리·한우막구이·한우등심 신규답례품 3종 추가 증량 혜택 제공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3년 연속 충청권 1위 성과 바탕 경쟁력 강화 품목별 선착순 200세트 한정… 6월 22일부터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청주시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8,458세대에 총 1억2,599만2,930원의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참여 세대가 적립한 포인트는 총 6,299만6,465포인트로, 포인트당 2원을 적용해...
청양군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세제 지원을 대폭 강화하며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군민들의 세부담 완화와 도시민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4월 23일 「충청남도 도세 감면 조례」가 제정·시행됨에 따라, 청양군...
논산시가 총 8회,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첨단 농업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팜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청양군이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해 방문 신청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에 맞춰 기획됐으며, 신청 절차가 낯선 고령층과 농번기로 자리를...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심 차게 운영 중인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가 11일 올해의 첫 고동을 울리며 힘찬 운행을 시작했다. 전세 열차를 활용한 이 이색 관광 상품은 열차...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지난 5월 4일부터 29일까지 안상미 작가의 개인전 ‘돌봄의 숲에서 특별한 시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일상에서 느끼는 미세한 감정들을 ‘돌봄의 숲’이라는 주제로 풀어내, 지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공감과...
충북 청주시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체험부터 창업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맞춤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청주시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민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체험,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