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위에 빛나는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 국민팜 엑스포에서 적극 홍보전 펼쳐

(사진 설명 : 충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충남도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비롯해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관광자원 등을 소개하며 충남도의 정주 여건과 다양한 지원제도를 홍보했다.

12년 연속 수도권 귀농 유입률 전국 1위에 빛나는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을 도시민에게 알린 이번 행사는 충남의 우수한 귀농·귀촌 여건과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각인시키는 자리였다. 엑스포 기간동안  1대 1 맞춤형 종합 상담, 시군별 지원 정책 안내, 체류형 귀농·귀촌 사업 소개, 우수 정착 사례 소개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충남은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과 수도권과의 접근성,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귀농 정착 전 체류형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홍보했다. (충청방송=유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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