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민간 역량 결집…글로벌 딸기산업 플랫폼 도약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수현 충남도지사·백성현 논산시장)는 3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을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간의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K-딸기 산업 미래 이끌 100여 개 기업 유치 내년 개최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국내·외 우수 기업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산업관은 스마트농업 기술부터 푸드테크, 바이오, K-뷰티까지...
논산시가 전역을 앞둔 장병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군 복무로 맺은 소중한 인연을 지역과의 지속적인 관계로 발전시키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6일 청소년청년재단에서 열린 ‘전역 예정 장병 대상 논산 바로 알기’ 행사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휴식의 선율을 선사한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박람회장 내 상설공연장에서 임현정 초청 ‘치유음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송전선로 백지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충청권 시민과 대책위원회는 오는 7일 공주시 경복궁 웨딩홀 앞에서 ‘신계룡~북천안 입지선정위원회 중단 및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공주·금산·옥산 등 충청권 지역이...
타 시군 무형유산과 교류 공연… 관람객 200여 명 참여 속 성료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광장이 전통의 흥으로 가득 찼다. 부여군은 지난 29일, 세도두레풍장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충청남도 무형유산 ‘세도두레풍장’ 공개행사가 내외빈과 관람객...
청양 지역 독립운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운곡 3·1 만세운동’을 기리는 제향 행사가 엄숙한 분위기 속에 거행됐다. 청양군은 운곡 3·1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107주년 제향 행사를 지난 3일...
공공의료·행정·문화 기능 집약…원도심 활성화 기대 보령시는 2일 원도심 지역의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은 보건소, 대천1동 행정복지센터, 아트센터가 결합된 복합시설로, 시민들에게 보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를...
충남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정부의 글로벌축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