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백지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충청권 시민과 대책위원회는 오는 7일 공주시 경복궁 웨딩홀 앞에서 ‘신계룡~북천안 입지선정위원회 중단 및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공주·금산·옥산 등 충청권 지역이...
타 시군 무형유산과 교류 공연… 관람객 200여 명 참여 속 성료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광장이 전통의 흥으로 가득 찼다. 부여군은 지난 29일, 세도두레풍장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충청남도 무형유산 ‘세도두레풍장’ 공개행사가 내외빈과 관람객...
청양 지역 독립운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운곡 3·1 만세운동’을 기리는 제향 행사가 엄숙한 분위기 속에 거행됐다. 청양군은 운곡 3·1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107주년 제향 행사를 지난 3일...
공공의료·행정·문화 기능 집약…원도심 활성화 기대 보령시는 2일 원도심 지역의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은 보건소, 대천1동 행정복지센터, 아트센터가 결합된 복합시설로, 시민들에게 보다...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를...
충남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정부의 글로벌축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춘거리 가득 찬 불빛과 웃음… 체류형 겨울 축제 가능성 확인 청양의 겨울밤이 오랜만에 밝아졌다. 불빛이 켜지자 사람들의 발걸음도 자연스럽게 멈췄고, 조용하던 거리는 웃음과 대화로 채워졌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청춘야행 점등식’이...
머드 축제로 잘 알려진 충남 보령에서 겨울 바다를 주제로 한 낭만적인 축제가 열리며 연말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5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가 열린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은 겨울 마을로 변신해 빛과 음악, 체험이...
사랑·불빛·바다로 물드는 보령의 겨울 보령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를 개최한다.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는 2017년 첫 개최 이후 보령시의 겨울철 대표축제로, 여름 머드축제와 차별화된 사계절 관광도시 구현의 한 축을...
여성 고용률 격차·기혼여성 경력단절은 여전한 과제 올해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에 진입한 충남에서 20~34세 여성 인구의 타 시·도 순유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성 고용률이 남성에 비해 크게 낮고, 자녀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