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지난 5월 4일부터 29일까지 안상미 작가의 개인전 ‘돌봄의 숲에서 특별한 시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일상에서 느끼는 미세한 감정들을 ‘돌봄의 숲’이라는 주제로 풀어내, 지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공감과...
충북 청주시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체험부터 창업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맞춤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청주시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민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체험, 주거,...
논산시가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농업 지도를 실현하기 위해 ‘직원 1인 1특기 작물 지정’ 동아리 제도를 운영하며 농업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제도는 작목별·분야별로 관심이 있는 직원들이...
충남소방본부가 혹한의 날씨 속에서 정예 소방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훈련에 매진 중인 신임 교육생을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특별한 휴식을 선물했다. 도 소방본부는 13일 충청소방학교에서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과 충청소방학교 교직원, 신임 교육생 등 170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지난 11일 심사한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두고 충청남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우려했던 대로 졸속 심사가 이뤄져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았다”며 즉각적인 심사 중단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충남보훈공원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을 참배하고, 새해 첫 일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김 지사를 비롯해 9개 보훈단체 충남지부장, 도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은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붉은 태양의 찬란한 빛과 함께 희망과 설렘 속에 시작한 을사년이 어느덧 끝을 향하고 있다.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 보령시의 주요 소식이 눈길을 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행정·협력·홍보 분야가...
작년 말 전국을 뒤흔든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는 전자정부의 허상을 드러냈다. 주민등록 발급이 멈추고, 민원 시스템이 일제히 정지하면서 국민들은 하루아침에 ‘디지털 블랙아웃’을 경험했다. 국민들은 묻고 있다. “재해복구센터가 있다더니, 왜 작동하지...
충남 보령이 바다와 섬, 그리고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오늘(30일) 직접 보령을 찾아 “보령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레저관광 허브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하면서, 시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보령의...
충남북도가 지난 25∼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 ‘Y-팜 엑스포’에 참가했다. 3일간 열린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 공동 주최로 올해로 10회째다. 박람회 기간동안 도내 각 군은 귀농귀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