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의회는 19일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과 연합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초광역 협력 모델로서 충청광역연합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충남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역 기업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조직위는 충남 대표 기업인 선양소주의 ‘선양 린’ 소주 40만 병에 박람회 보조상표를 부착하고, 홍보 포스터 400장을 제작·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전형식 충남...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급 첫날부터 지역 상권에서 빠르게 소비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청양군에 따르면 지급 첫날 사용액은 총 5,780건, 1억 9,200만 원으로 집계됐다. 건당...
의료취약지 직접 찾아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운곡면 미량1리서 올해 첫 진료… 연간 40회 순회하며 ‘맞춤형 사후관리’ 강화 청양군보건의료원(원장 김상경)이 군 시책사업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의료원’ 마을순회진료를 2026년 첫 일정으로 본격...
청양군(김돈곤 군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준비 단계를 마무리해 가면서, 인구 감소에 직면했던 농촌 지역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충북 옥천군(황규철 군수) 등 다른 시범지역에서 이미 인구 증가가 가시화되면서, 청양군...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와 올해 의회 운영 방향을 밝혔다. 도의회는 지난해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문화 정착과 의회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제도 개선과...
2021년 인구 10만 명 선이 무너진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도시재생 사업들이 단계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2026년에는...
보령시가 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2021년 인구 10만 명 선이 무너진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목표로 추진해 온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들이 하나둘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서해안 국제크루즈 관광 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구성한 충남도 크루즈발전협의회가 첫 발을 내디뎠다. 도는 1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도 크루즈 발전협의회’를...
“충남 외국인 늘려 지방소멸 위기 극복하고 ” 충남도가 앞으로 5년 내 외국인 인재 10만 명 이상을 추가 유치해 정주 외국인 30만 명 시대를 연다. 김태흠 지사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한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