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축제 운영 전반 살펴 윤기형 위원장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맞춤형 홍보 전략 필요” 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윤기형, 이하 특위)는 지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충청남도가 최근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이 산업 현장에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내 노사분쟁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는 27일 아산탕정유니콘지식산업센터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노사분쟁...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를...
1~3차 본회의 5분 발언 및 도정·교육행정 질문 통해 주요 현안 논의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제365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동의안 등 56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24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9명의...
충절의 고장 논산에서 백제 말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서 전사한 계백장군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거행된다. 논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부적면 계백장군유적지 내 충장사에서 ‘2026년 계백장군 제례’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양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칠갑타워’가 개관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청양군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칠갑타워의 방문객 수가 최근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청양군이 멜론 재배 방식의 전환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섰다. 전국 5위 멜론 주산지인 청양군은 기존 토경 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다수확이 가능한 수경재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양군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청양군 건강·장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청양군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9일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과 연합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초광역 협력 모델로서 충청광역연합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지원장 이정삼)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