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논산사랑상품권 특별 적립금(캐시백)’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논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
논산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꿀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 1단계 자문(컨설팅) 보고회를...
‘2026 로컬정주형 창업캠프’ 열고 성과 공유・실전 역량 강화 충남도립대학교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창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로컬정주형 창업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난해 2억 1500만 달러 수출…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 2억 달러 달성 이끌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도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2억...
MICE 행사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기여 ‘저비용·고효율’ 컨벤션센터로 충남·서해안권 관광MICE 산업 거점도시 입지 구축 2022년 7월 개관한 보령머드테마파크는 컨벤션관에서 다수의 국제회의 및 각종 행사를 유치해 지역경제...
청양군(김돈곤 군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준비 단계를 마무리해 가면서, 인구 감소에 직면했던 농촌 지역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충북 옥천군(황규철 군수) 등 다른 시범지역에서 이미 인구 증가가 가시화되면서, 청양군...
공주알밤 해외 인지도 확산… 중국, 미국 등 5개국으로 수출길 넓혀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앞세워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주시는 사곡농협과 함께 2025년 한...
지정 기부 확대·차별화 이벤트·매력적인 답례품 발굴로 참여 급증 보령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이 12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3억 1,900만 원, 2024년에는 3억 9,300만 원에 이어 올해 3년 차를...
수도권・도외 이전 3・도내 이전 3・신증설 12개사…신규 고용 899명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힘쎈충남이 이번엔 18개 기업으로부터 4355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끌어내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놨다. 김태흠...
충남도, 청양군민 기대 저버릴 수 없어 시범사업에 참여키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비 30% 부담을 결정했다. 김 지사는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이후 우선 도비 10%를 부담하고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