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월 대비 두 배에 육박… 연 200만명 달성 기대 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은 2026년 1월 청주국제공항에서의 국제선 이용객이 17만 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약 8만...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행복민원과를 방문한 한 익명의 민원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당시 30대 청년으로 보인 이 민원인은 개인 용무를 마치고 창구를 찾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온빛수목원 주변 꽃정원과 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벌곡면 일원의 ‘온빛수목원’은 울창한 메타세콰이어 숲과 그림같은 호수를 품고 있어 전국 관광객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故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1월 28일 오전 청양군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이 날 조문에는 정윤 충남부의장을 비롯해 시·군협의회장, 자문위원, 행정실장들이 함께 참석해...
27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EI)을 발표했다. 공개된 공식 슬로건은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로, 충남(논산)이 딸기 산업의 중심이자,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고...
차광막 정리·고정밴드 점검 필수… 풍수해보험 등 제도적 대비도 당부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올겨울 극심한 추위와 대설, 강풍에 대비해 시설원예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원예하우스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현장 기술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비 지원 발판 삼아 글로벌 축제 도약 가속화 논산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논산딸기축제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7개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하나로,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를 종합해 축제 기획력과 운영 성과,...
보령시 섬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연료운반선 ‘보령동백호’가 새해에도 변함없이 도서 지역 생활 안정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보령시에 따르면 보령동백호는 지난 6일 올해 첫 출항에 나서 장고도(121가구...
주소정보위원회 개최를 통해 정식 명칭 확정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기념하기 위한 명예도로명 ‘딸기엑스포대로’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 주소는 일반적인 주소로 사용되는 ‘법정 도로명’과는 별개로, 지역의...
충남 아산시가 마침내 ‘인구 40만 명 시대’를 열었다. 전국적인 저출생·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해 1월 주민등록 인구 39만 3766명으로 출발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