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멜론 재배 방식의 전환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섰다. 전국 5위 멜론 주산지인 청양군은 기존 토경 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다수확이 가능한 수경재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양군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청양군 건강·장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청양군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9일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과 연합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초광역 협력 모델로서 충청광역연합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지원장 이정삼)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충남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역 기업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조직위는 충남 대표 기업인 선양소주의 ‘선양 린’ 소주 40만 병에 박람회 보조상표를 부착하고, 홍보 포스터 400장을 제작·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전형식 충남...
충남 도의회가 시·도의회 선거구 조속한 획정과 농산어촌 지역 정수 유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에 「공직선거법」 개정과 특례 조항 마련을 촉구했다. 충남도의회는 1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선거구 획정을...
실거주 기준 ‘주 5일→주 3일’로 대폭 완화… 관외 직장인·대학생도 혜택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역 소멸 위기 타개의 핵심 대안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신청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오는 3월 말까지 집중 신청을...
충남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정부의 글로벌축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양군이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청양군 관광 스탬프 투어’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청양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 12곳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한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충청남도의회가 청년여성 유출이 지속되는 요인을 분석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5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청년여성이 선택하는 충남 만들기 정책 마련’을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