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절의 고장 논산에서 백제 말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서 전사한 계백장군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거행된다. 논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부적면 계백장군유적지 내 충장사에서 ‘2026년 계백장군 제례’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양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칠갑타워’가 개관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청양군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칠갑타워의 방문객 수가 최근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청양군이 멜론 재배 방식의 전환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섰다. 전국 5위 멜론 주산지인 청양군은 기존 토경 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다수확이 가능한 수경재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지원장 이정삼)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충남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역 기업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조직위는 충남 대표 기업인 선양소주의 ‘선양 린’ 소주 40만 병에 박람회 보조상표를 부착하고, 홍보 포스터 400장을 제작·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전형식 충남...
실거주 기준 ‘주 5일→주 3일’로 대폭 완화… 관외 직장인·대학생도 혜택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역 소멸 위기 타개의 핵심 대안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신청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오는 3월 말까지 집중 신청을...
충남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정부의 글로벌축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양군이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청양군 관광 스탬프 투어’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청양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 12곳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한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도, 기관·사회단체장 등 800여 명 참여 범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 개최 충남도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범도민 역량 결집에 나섰다. 충청남도는 3일 태안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34개 부서·70개 사업 전면 점검…성공 개최 위한 실행력 강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연계사업 추진보고회」를 열고,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