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시군 무형유산과 교류 공연… 관람객 200여 명 참여 속 성료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광장이 전통의 흥으로 가득 찼다. 부여군은 지난 29일, 세도두레풍장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충청남도 무형유산 ‘세도두레풍장’ 공개행사가 내외빈과 관람객...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우주의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청양군(군수권한대행 전상욱)은 오는 5월 2일 칠갑타워와 칠갑산천문대 일원에서 과학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천안시협의회(회장 전용자)가 개최한 ‘2026 희망풍차 사랑의 바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준비된 물품이 전량 매진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27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논산시가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농업 지도를 실현하기 위해 ‘직원 1인 1특기 작물 지정’ 동아리 제도를 운영하며 농업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제도는 작목별·분야별로 관심이 있는 직원들이...
충남 보령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섬 지역 산림 복원과 친환경 녹지 조성에 나섰다. 보령시는 21일 오천면 삽시도리 일원에서 한국중부발전, 산림조합, 지역 주민과 함께 ESG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동백나무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양군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고향마실축제’에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충청남도와 (사)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정취를 전하고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양 지역 독립운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운곡 3·1 만세운동’을 기리는 제향 행사가 엄숙한 분위기 속에 거행됐다. 청양군은 운곡 3·1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107주년 제향 행사를 지난 3일...
공공의료·행정·문화 기능 집약…원도심 활성화 기대 보령시는 2일 원도심 지역의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은 보건소, 대천1동 행정복지센터, 아트센터가 결합된 복합시설로, 시민들에게 보다...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기업친화 행정·맞춤형 지원정책 성과 입증 청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기업 친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주시는 2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뉴욕페스티벌...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법안은 2025년 2월 발의 이후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