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거리 가득 찬 불빛과 웃음… 체류형 겨울 축제 가능성 확인 청양의 겨울밤이 오랜만에 밝아졌다. 불빛이 켜지자 사람들의 발걸음도 자연스럽게 멈췄고, 조용하던 거리는 웃음과 대화로 채워졌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청춘야행 점등식’이...
탄소중립 중심 의정활동 성과 인정 충청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2025년 ‘친환경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환경 보전과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입법·정책 활동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구 의원은 그동안 기후위기 대응과...
머드 축제로 잘 알려진 충남 보령에서 겨울 바다를 주제로 한 낭만적인 축제가 열리며 연말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5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가 열린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은 겨울 마을로 변신해 빛과 음악, 체험이...
사랑·불빛·바다로 물드는 보령의 겨울 보령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를 개최한다.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는 2017년 첫 개최 이후 보령시의 겨울철 대표축제로, 여름 머드축제와 차별화된 사계절 관광도시 구현의 한 축을...
수도권・도외 이전 3・도내 이전 3・신증설 12개사…신규 고용 899명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힘쎈충남이 이번엔 18개 기업으로부터 4355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끌어내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놨다. 김태흠...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적절성, 공유재산 관리대장의 정비 ,공유재산 실태조사의 운영, 유휴재산의 적극 활용(임대) 등 3개 분야,...
붉은 태양의 찬란한 빛과 함께 희망과 설렘 속에 시작한 을사년이 어느덧 끝을 향하고 있다.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 보령시의 주요 소식이 눈길을 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행정·협력·홍보 분야가...
도민 삶의 질 제고・정주여건 개선…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응도 충남도가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를 대한민국 최고 ‘스포츠건강도시’로 만든다. 기존 30여 개 생활체육 시설에 충남국제테니스장과 내포스포츠가치센터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조기 완성하고 축구장과 파크골프장 등을 추가,...
여성 고용률 격차·기혼여성 경력단절은 여전한 과제 올해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에 진입한 충남에서 20~34세 여성 인구의 타 시·도 순유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성 고용률이 남성에 비해 크게 낮고, 자녀가 있는...
충남도, 청양군민 기대 저버릴 수 없어 시범사업에 참여키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비 30% 부담을 결정했다. 김 지사는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이후 우선 도비 10%를 부담하고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