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청양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성수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회 새마을봉사대상 시상식 및 여성 리더 교육’에 참석해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실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를...
충절의 고장 논산에서 백제 말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서 전사한 계백장군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거행된다. 논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부적면 계백장군유적지 내 충장사에서 ‘2026년 계백장군 제례’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양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칠갑타워’가 개관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청양군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칠갑타워의 방문객 수가 최근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청양군이 멜론 재배 방식의 전환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섰다. 전국 5위 멜론 주산지인 청양군은 기존 토경 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다수확이 가능한 수경재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지원장 이정삼)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충남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역 기업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조직위는 충남 대표 기업인 선양소주의 ‘선양 린’ 소주 40만 병에 박람회 보조상표를 부착하고, 홍보 포스터 400장을 제작·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전형식 충남...
실거주 기준 ‘주 5일→주 3일’로 대폭 완화… 관외 직장인·대학생도 혜택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역 소멸 위기 타개의 핵심 대안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신청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오는 3월 말까지 집중 신청을...
충남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정부의 글로벌축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양군이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청양군 관광 스탬프 투어’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청양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 12곳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한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