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인구 소멸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지속 가능한 활력 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 지난 8일...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심 차게 운영 중인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가 11일 올해의 첫 고동을 울리며 힘찬 운행을 시작했다. 전세 열차를 활용한 이 이색 관광 상품은 열차...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엑스포 개최 D-300일을 기념하여 공식 로고송 ‘Sweet Innovation, Nonsan’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로고송은 논산 딸기의 상징성과 미래지향적인 스마트 농업의 이미지를 밝고 감각적인 멜로디에 담아낸...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지난 5월 4일부터 29일까지 안상미 작가의 개인전 ‘돌봄의 숲에서 특별한 시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일상에서 느끼는 미세한 감정들을 ‘돌봄의 숲’이라는 주제로 풀어내, 지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공감과...
충남도가 도내 관광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대대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충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도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만족도 및 충남 방문의 해...
충북 청주시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체험부터 창업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맞춤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청주시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민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체험, 주거,...
송전선로 백지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충청권 시민과 대책위원회는 오는 7일 공주시 경복궁 웨딩홀 앞에서 ‘신계룡~북천안 입지선정위원회 중단 및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공주·금산·옥산 등 충청권 지역이...
규모 키운 ‘정원박람회’와 초정행궁 ‘워킹액터’ 등 이색 즐길 거리 풍성 피크닉 콘서트·어린이날 행사·친환경 축제까지… 5월 내내 활력 넘치는 청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주 시내 전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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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시군 무형유산과 교류 공연… 관람객 200여 명 참여 속 성료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광장이 전통의 흥으로 가득 찼다. 부여군은 지난 29일, 세도두레풍장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충청남도 무형유산 ‘세도두레풍장’ 공개행사가 내외빈과 관람객...